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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김지연 기자] 배우 이규복이 영화와 드라마에 동시 캐스팅되며 2017년 맹활약을 예고했다.

이규복 소속사 비엠피칸엔터테인먼트는 14일 "이규복이 현재 방송 중인 tvN 금토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 중이며 동시에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하는 영화 '물괴'(감독 허종호)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규복은 현재 방송 중인 '시카고 타자기' 한세주(유아인)과 유진오(고경표) 사이를 파헤지는 송기자 역할을 맡았다.

앞서 JTBC '무정도시'와 tvN '라이어 게임', OCN '보이스'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 이규복이 '시카고 타자기'에서 어떤 다른 매력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와 함께 박희순을 비롯해 김명민, 이경영, 박성웅, 김인권, 혜리, 최우식 등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시킨 영화 '물괴'는 지난 10일 크랭크인 했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04&aid=000017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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